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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v4.6 업데이트를 통해 결재와 근태 관리 기능이 한층 더 편리해졌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에서 네이버웍스를 사용하면서 자주 겪을 수 있는 불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는데요.
결재 문서와 드라이브 간 파일 활용이 편리해졌으며, 장기간 대기 중인 결재를 확인할 수 있는 알림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월간 출퇴근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달력형 화면과 연차 사용 촉진 제도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기업 관리자와 실무자가 알아두면 좋은 주요 변경사항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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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재 기능 |
1. 드라이브 파일 첨부 및 저장 기능이 추가됐어요
결재 문서와 공유 의견을 작성할 때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바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문서에 첨부된 파일도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어요.

문서의 첨부한 파일도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할 수 있어요
결재 문서의 첨부 파일은 PC에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업무 관련 파일을 드라이브 폴더에서 관리하고 있다면, 문서에서 받은 파일도 같은 위치에 저장해 업무 관련 파일을 하나의 드라이브 폴더에서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다운로드 및 업로드 버튼은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상품이나 네이버웍스 코어 Standard/Standard Plus를 이용할 때 노출됩니다.
2. 결재 지연 문서 알림이 추가되고, 공유 의견 알림이 개선됐어요
오래 대기 중인 결재 문서를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참조 결재자와 공유 대상자도 새 공유 의견 관련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일정 기간 이상 결재가 대기 중인 문서를 알림으로 안내합니다.
이에 따라 장기간 대기 중인 문서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참조 결재자와 공유 대상자도 새로운 공유 의견 등록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문서를 확인하지 않아도 새로운 의견과 진행 상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지연 알림 기준 기간을 설정할 수 있어요
결재 대기 상태 지연 알림은 5일, 7일, 10일, 14일 가운데 원하는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공유 의견 알림 대상이 확대돼요
문서에 새로운 공유 의견이 등록되면, 기존 알림 대상뿐 아니라 참조 결재자와 공유 대상자도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접 결재를 진행하지 않는 구성원도, 관련 구성원이 공유 의견과 문서 진행 상황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관리자가 고정한 알림 항목은 사용자가 직접 변경할 수 없습니다. 또한, 문서별로 알림을 끈 경우 해당 문서의 알림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결재 위임 설정 위치가 변경됐어요
기존 부재 일정 문서에서 설정하던 결재 위임 기능이 네이버웍스 상태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부재 일정과 별도로 결재 대리인을 관리할 수 있어요.
이번 업데이트부터 결재 위임 설정은 네이버웍스 상태 설정에서 관리하고, 부재 일정과 결재 위임을 각각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휴가·출장 등 자리를 비우는 상황에 맞춰 네이버웍스 상태를 설정하고, 상태별로 결재 대리인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부재 일정 작성 화면에서는 결재 위임 설정 대신 웍스 상태 설정으로 이동할 수 있는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를 통해 상태 설정 화면으로 이동한 뒤, 사용할 상태를 선택하고 결재 대리인을 지정해 저장해 보세요.
결재 대리인은 상태별로 1명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설정을 완료하면 관련 서비스 알림이 발송됩니다.
상태 설정은 우측 상단 프로필 사진 > 상태 설정을 누르거나, 환경 설정 > 개인 정보 > 상태 설정에서 가능합니다.

※ 결재 대리인 설정은 경영지원 상품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정리] 무엇이 달라지나요?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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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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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6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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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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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일정 문서 작성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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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웹 > 상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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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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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일정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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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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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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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일정별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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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별 1명 설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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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태 기능 |
1. 출퇴근 현황에 '달력형 뷰'가 생겼어요
출퇴근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어요
기존에는 목록형 뷰를 통해 출퇴근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특정 직원의 월간 출퇴근 현황이나 연차 사용 패턴을 보다 종합적으로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목록을 조회하거나 다운로드해 활용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달력형 뷰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달력형 뷰의 특징을 정리해 드릴게요.
1️⃣ 한눈에 보는 월간 패턴
날짜(행) × 사원(열) 형태의 매트릭스로, 한 달치 출퇴근 현황을 한 화면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색상으로 한눈에 상태 파악
지각/조퇴 등 출퇴근 기록에 이상이 있는 날은 빨간색, 부재인 날에는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상세 정보도 바로 확인
날짜 셀에 마우스를 올리면 출퇴근 시각, 부재 종류 등 상세 정보가 표시됩니다.
4️⃣ 근무 방식 미배정 날짜 표시
근무 방식이 배정되지 않은 날짜에는 ⓘ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사원과 날짜의 근무 방식을 바로 배정할 수 있어요.
5️⃣ 미배정 사원만 모아보기
상단 체크박스를 활성화하면 ⓘ 아이콘이 있는 미배정 사원만 모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락된 배정이 없는지 빠르게 점검해 보세요.
목록형 뷰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현황 화면 우측 상단의 달력형 / 목록형 토글 버튼을 통해 업무 상황에 맞게 원하는 뷰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요.목록형 뷰에서 제공하던 일/주/월 단위 조회, 다운로드/업로드 기능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달력형 뷰는 월간 단위 조회만 지원하며, 다운로드/업로드 기능은 제공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2. 연차 촉진이 법적 요건에 맞게 강화되었어요.
연차 촉진,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근로기준법상 연차 촉진은 두 단계를 모두 충족해야 효력이 인정됩니다.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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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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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촉진 (통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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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차 일수 및 사용 요청 기한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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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촉진 (지정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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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연차 사용일을 직접 지정하고 관리·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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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1차 촉진을 위한 메일 발송 기능을 중심으로 지원했다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2차 촉진의 핵심 기능인 연차 사용 예정일 지정과 노무 수령 거부 통지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무엇이 추가되었나요?
1️⃣ 2차 촉진 시 연차 사용 예정일 지정 기능 추가

이제 관리자가 직접 연차 사용 예정일을 지정하고 메일로 발송할 수 있어요. 메일 발송 버튼 클릭 시 모달이 열리며, 여기서 대상 구성원별 연차 사용 예정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여러 명을 한 번에 처리할 때 꼭 알아두세요!

여러 명을 전체 선택해 발송하면, 잔여 연차가 가장 많은 구성원을 기준으로 날짜가 자동 산정됩니다. 예를 들어 잔여 연차가 14일인 권별 사원을 기준으로 14개의 날짜가 선정되면, 잔여 연차가 9일인 구성원에게는 그중 앞쪽 날짜 9개만 적용되는 방식이에요. 개별 설정 없이도 구성원별 잔여 연차 일수에 맞게 자동으로 조정되므로 여러 명을 한 번에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메일 양식도 함께 개선되었습니다. 지정된 연차 사용 예정일이 메일 본문에 명시되며, 1차 촉진 메일에는 잔여 연차 일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2️⃣ 연차 촉진 메일 발송 대상 선택 편의성 개선

테이블에 체크박스가 추가되어 개별 또는 전체 단위로 메일 발송 대상을 더욱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통보 촉구 및 지정 통보 대상자인 경우에만 체크박스가 활성화되어, 필요한 대상자만 빠르게 선택해 메일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3️⃣ 노무 수령 거부 통지: 연차 당일 이중 안내
연차 촉진은 법적 요건에 따라 필요한 절차를 모두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연차 사용 예정일 당일에는 회사가 노무 수령 거부 의사를 사전에 안내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통지 수단이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a. 팝업 (PC웹·모바일·Bot 출퇴근 화면 공통)
출퇴근 위젯을 클릭하면 먼저 "연차 사용 예정일입니다. 근무하신 내용은 근로한 것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안내 팝업이 표시됩니다.

이 팝업은 출근 자체를 제한하는 기능은 아니에요. [확인] 버튼을 누르면 평소와 동일하게 출퇴근 기록이 가능하며, 실제로 근무했다면 그 근무는 인정됩니다.
다만 회사가 해당 날짜에 노무 수령 거부 의사를 사전에 안내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으로 활용되며, 팝업 확인 이력도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이는 연차 미사용 수당 지급 여부 등 분쟁이 발생할 경우 회사의 노무 수령 거부 의사를 입증하는 근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API 연동이나 관리자가 직접 입력하는 경우에는 팝업이 노출되지 않아요.
※ 간주근무 대상자는 팝업 대상에서 제외되며, 아래 메일로 대신 안내됩니다.
b. 당일 자동 발송 메일 (오전 10시)
1차·2차 촉진 대상자 전원(간주근무 포함)에게 연차 사용 예정일 당일 오전 10시에 메일이 자동 발송됩니다. 해당 날짜에 근무하더라도 근로 수당이 지급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안내하며, 연차 촉진 절차에 필요한 법적 요건을 갖추기 위한 고지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정리] 무엇이 달라지나요?
이번 4.6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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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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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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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형 뷰 추가, 색상 시각화, 미배정 날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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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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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촉진 예정일 지정,
노무 수령 거부 팝업 + 자동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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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활용하면 근태 현황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결재가 더 편리해진다, v4.6 업데이트 총정리|작성자 네이버웍스
[출처] 출퇴근 현황 달력뷰부터 연차 촉진 법적 요건 강화까지 v4.6 근태 업데이트 총정리|작성자 네이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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